2012년 중덕지를 자연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수질정화 습지 4개소, 생태탐방로 2.3km, 부교식 수상테크 203m, 정자4개소를 설치햇다.연꽃뿐만아니라 야생화단지, 수목단지 등으로 사계절 꽃들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연꽃모양의 건축물인 자연생태교육관에는 북카페 휴식공간도 설치되어있어 무료로 차를 제공하고 있다.방문객들은 수상데크와 산채로를 걸으며, 꽃을...
공검지는 일명 공갈못이라고도 하는데, 의림지 벽골제 등과 같은 시대인 삼한시대에 수축된 저수지로 역대 여러 차례의 보수를 하였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길이 없고, 다만 1195년(고려 명종 25) 상주 사록 최정빈이란 분이 고쳐 쌓았는데 못 둑의 길이가 8백 6십 보이고, 못 주위의 길이가 1만 6천 6백 4십 칠척이라 상산지에 기록되어 있다. 이 못에 ...
146천㎡ 부지의 건물 15동(본관동, 연구시험동, 잠실동, 체험학습관, 전시관 등)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전통양잠산업 기반유지 및 기능성 양잠산업을 함께 발전시키는 한편, 유용곤충 유전자원 보존· 증식 및 기술보급 확대 등을 통해 곤충의 새로운 가치 인식확대를 통해 곤충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조성되었습니다.특히 누에곤충체험학습관에서는 잠업관련 유품, 양...
명주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함창명주 박물관은 명주의 역사와 유래, 명주짜기의 전통을 후세에 알리고 천연섬유인 명주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함창은 신라시대때부터 양잠과 더불어 명주산지로 널리 알렸으며, 전국최대규모로 명주를 사고파는 시장인 ‘명주전’ 또한 있었습니다. 또한 현재는 전국에서 유일한 명주생산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
기양산(岐陽山 706.8m)은 백두대간상의 국수봉에서 한 줄기가 뻗어내려와 연남재(상주↔김천)에서 잠시 멈춘 후 백운산을 거치면서 다시 솟구친 산이다.
, 기양산(岐陽山 706.8m)은 백두대간상의 국수봉에서 한 줄기가 뻗어내려와 연남재(상주↔김천)에서 잠시 멈춘 후 백운산을 거치면서 다시 솟구친 산이다.
형제봉(兄第峯 832m)은 상주시 화북면과 화남면 그리고 보은군 내속리면에 걸쳐있는, 백두대간상에 봉긋하게 솟은 봉우리로써 갈령, 억시기, 상오리, 장고개, 절골, 만수동에서 접근할 수 있다.형제의 우의를 다지면서 정답게 산을 지키고 서 있는 형제봉을 보면 자연의 신비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예나 지금이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
백악산(百岳山 858m)은 산봉우리가 백 개나 솟아있다 하여 이름 붙여진 산이다. 이 산의 조산은 백두대간상의 경미산인데 거기에서 뻗어온 능선에는 백악산 외에 가령산, 낙영산, 도명산, 종봉산 등이솟아있고 그 아래에는 거찰 공림사와 화양동계곡이 있어 산행과 피서를 겸할 수 있다.